뉴욕 반도체주가 한꺼번에 뛰었다. SOXX는 4.93%, SMH는 4.02% 올랐고 AMD는 9.95% 급등했다. 엔비디아와 마이크론도 각각 2.30%, 2.77% 상승했다. 유가와 장기금리가 동시에 내려간 날이라 성장주에 붙던 할인율 부담도 한발 물러났다. 장전 NXT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.37%, 1.61% 오르고 원/달러 고시환율이 1,375원으로 0.94% 내린 흐름도 이 기대를 뒷받침한다.
다만 KOSPI는 전날 이미 1.65% 올라 7,007.72에 마감했다. 미국 반도체의 급등은 오늘 시초가 기대를 키우지만, 전일 국내 상승분까지 같은 재료로 다시 더할 수는 없다. 7,000선 위 안착은 외국인 현물과 프로그램 매수가 시초가 이후에도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. 미국 증시 마감 · 반도체 업종 시세
기본 시나리오는 KOSPI 7,000~7,200, 확률 50%다. 반도체 강세와 원화 강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현물 매도가 확대되지 않는 경우다. 7,200을 넘고 외국인·프로그램이 함께 순매수로 기울면 7,200 초과~7,350의 강세 범위가 열린다. 반대로 7,000 아래로 밀리고 두 수급이 동시에 순매도로 돌아서면 6,800~7,000 미만의 약세 범위를 본다.
메모리의 중장기 수요와 당일 주가 흐름은 나눠 볼 필요가 있다. Micron의 상승과 AI 반도체 업종 강세는 서버 DRAM·HBM 공급업체 기대를 지지한다. 그러나 오늘 서울 시장의 방향은 장전 등락률보다 7,000선에서의 수급 지속성이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이 된다. KODEX 레버리지는 110,635원을 1차 지지, 114,060원을 반등 기준, 114,925원을 저항으로 둔다.
| 종가 시나리오 | 범위·확률 | 15시 20분 확인 조건 | 전환 신호 |
|---|---|---|---|
| 기본 | 7,000~7,200 · 50% | 7,000 이상 · 7,200 이하 · 외국인 매도 확대 없음 | 범위 이탈 |
| 강세 | 7,200 초과~7,350 · 30% | 7,200 초과 · 외국인·프로그램 동반 순매수 | 7,200 아래 재진입 |
| 약세 | 6,800~7,000 미만 · 20% | 7,000 미만 · 외국인·프로그램 동반 순매도 | 7,000 회복 |
장중 고저 예상 범위는 6,750~7,400으로 둔다. 종가와 장중 범위의 목표 신뢰수준은 각각 90%이며 과거 적중률을 뜻하지 않는다. 대응 점수는 공격 35, 관망 50, 방어 15다.
장전 가격
| 항목 | 가격·변화 | 출처 시각 |
|---|---|---|
| KOSPI 전일 종가 | 7,007.72 · -0.04% | 2026-09-17 정규장 종가 |
| KODEX 레버리지 전일 종가 | 114,060원 · -0.09% | 2026-09-17 정규장 종가 |
| 삼성전자 NXT | 280,500원 · 2.37% | 2026-09-22T08:03:52.054906+09:00 |
| SK하이닉스 NXT | 1,898,000원 · 1.61% | 2026-09-22T08:03:52.054916+09:00 |
| 달러/원 하나은행 고시 | 1,375.00원 · -0.94% | 2026-09-22T07:05:11+09:00 |
| Nasdaq100 선물 | 30,826.50 · +0.14% | 2026-09-22T07:53:51+09:00 · 지연 시세 |
| S&P500 선물 | 7,835.00 · +0.02% | 2026-09-22T07:53:50+09:00 · 지연 시세 |
| 브렌트 선물 | 96.03 · -0.22% | 2026-09-22T07:45:44+09:00 · 지연 시세 |
| WTI 선물 | 92.09 · -0.30% | 2026-09-22T07:53:16+09:00 · 지연 시세 |
NXT · 환율 · Nasdaq100 선물 · S&P500 선물
NXT는 대체거래소 장전 거래, 미국 선물은 지연 시세다.


